- 글번호
- 207512
- 작성일
- 2025.03.17
- 수정일
- 2025.03.17
- 작성자
- eng_c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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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수상] 화공생명공학부 대학원생 3명, 'ENGE 2024' 국제학술대회서 각각 우수상 수상
(왼쪽부터) 화공생명공학부 박사과정 김수지 학생, 석사과정 윤현주·유윤정 학생.
화공생명공학과 류원희 교수 연구실 소속 대학원생들이 지난해 11월 제주도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린 ENGE 2024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박사과정 김수지 학생이 우수구두발표상을, 석사과정 윤현주·유윤정 학생이 각각 우수포스터발표상을 수상했다.
ENGE 학회는 2010년부터 대한금속재료학회 주관으로 격년마다 개최되는 국제 학술대회다. 전자재료와 나노기술을 중심으로 연구자와 산업체 간의 소통을 촉진하는 글로벌 포럼으로, 이번 ENGE 2024에서는 1400명의 참가자가 참여해 1100개의 발표를 통해 학문적 교류와 기술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박사과정 김수지 학생은 차세대 리튬금속전지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3차원 다공성 무음극 집전체 기술 개발(3-D Interconnected Porous Cu Current Collector for Anode-Free Lithium-Metal Batteries)을 주제로 우수구두발표상을 수상했다.
석사과정 윤현주, 유윤정 학생은 각각 폐리튬이온전지 양극의 재리튬화를 위한 퀴논 기반 산화환원 매개체의 최적 선별 기준 연구(Screening Strategy of Ideal Quinone-Based RMs for Direct Cathode Lithiation of Spent Li-Ion Batteries), 아연공기전지의 삼상계면 형성 및 물질전달 속도 극대화를 위한 대기전해질 기반 전기화학셀 폼팩터 설계(Aeroelectrolyte for Atmospheric Open Zinc-Air Cell Systems)라는 주제로 우수포스터 발표상을 받았다.
학생들은 "이번 성과는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류원희 교수님의 지도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더욱 발전된 연구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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